영주권 받아서 아예 가족까지 데려오려는 놈들이 많음

정부가 이런 수요 노려서 지역 대학 졸업하고
지역 업체에 취업하면 영주권 주고 가족도
데려올 수 있는 '지역특화형비자'를 신설한

시범 실시했는데 수요가  폭발이라 대폭 늘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