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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네이도 처럼 비교적 결과가 좋았던 것도 있었잖아


냉전기땐 그래도 나름 조별과제로 괜찮은 결과도 만들었음


중요한건 사공이 많냐 적느냐가 아님


이거 실패하면 좆된다는 절박감이 있느냐 없느냐지


냉전시대땐 그게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