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네이도 처럼 비교적 결과가 좋았던 것도 있었잖아냉전기땐 그래도 나름 조별과제로 괜찮은 결과도 만들었음중요한건 사공이 많냐 적느냐가 아님이거 실패하면 좆된다는 절박감이 있느냐 없느냐지냉전시대땐 그게 있었고
이거 조지면 니들 졸업 못함 ㅅㄱ 이래버려야 제대로 된게 나오는
냉전기때는 아예 조별과제 자체가 엎어진 사례도 있더라. 당장 엘랑이 서독이랑 같이 전차프로젝트 하던거 엎어지고 아멕스30하고 레오파르드1나왔고 천조도 서독하고 MBT70하던거 엎어져서 에이브하고 레오신 나온게 그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