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운용자들 멘탈은 계산에 없었겠지??
그냥 나도 고양이 키우고 유튜브에서 동물 영상 같은거 자주 보는 편이라 갑자기 생각난건데
그거 현장에서 운용하는 요원들 입장에선 자기가 키우고 관리하던 동물들
일회용 병기로 사지로 보내는거 아님.
그럼 진짜 PTSD진짜 개빡세게 올 것 같은데
하다못해 군견병들도 친한 군견들이 죽거나 다치면 멘탈 많이 다친다잖슴.
그냥 작전중이나 평시에 일어나는 불가피한 희생도 그정돈데
실질적으로 자기 손으로 죽이라 카면 진짜 멘탈 수습 불가능할 것 같은데.
비효율적이지 않음?
좆도 비효율 적이지. 그래서 취소되었고. 근데 효율적인 방안이 있었다면 그때는 했을거야. 내가 궁금한건 그 효율성을 측정하는 기준에 운용자의 멘탈을 감안했을까 하는 점이고.
통제 힘들어서 때려친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