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1차때는 임칙서가 방어시설만 손 좀 보니까 광둥에 들어오지도 못해서 어쩔수없이 장강 유역으로 진로 바꿨는데 거기가 개 허벌이라 뚫린거라 청이 해안 방비만 제대로 했어도 영국은 전비만 축내고 튀어야 했음
[일반] 청나라가 정상이었으면 아편전쟁 승리했음
익명(211.199)
2024-01-24 15:21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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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도 정상이었으면 병자호란때 안 털렸지
높 조선은 국가시스템 자체가 ㅄ이라 이괄의 난 없었어도 털렸음
ㄴ응 아냐 안털렸음. 너가 잘 모르는거임 깝 ㄴ
돈없어서 2만밖에 키우지 못하는 시점에서 이미 조선은 글렀음. 게다가 문종시절부터 이어져온 부사관 문제땜에 왜란때 병력 암만 모아도 회전만 치루면 번번히 깨졌는데 조선의 국가체계 상 해결이 불가능한 문제라 청에 대항불가임.
ㄴ왜 회전으로 이길거라 생각함? 청나라가 진짜 병자호란떄 병력으로 조선까지 쳐들어와서 요새 하나하나 점령하고 함락 시킬수 있을 정도의 군사력이 있을거라고 생각하냐? 제대로 국방 시스템 작동만 했으면 들어왔다가 중간에 보급문제로 무너졌음.
ㄴㄴ그리고 방금 '돈 없어서 2만 밖에' 라고 했는데, 그게 정상이 아닌거지, 청나라가 영국한테 털릴정도로 군사 시스템 박살난건 정상이 아니고, 조선 군사 시스템이 박살난건 정상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임진왜란 안터지고 평소 하던대로 여진족들 주기적으로 밟는거만 계속 했으면 청나라는 생기지도 않았다.
하지만 국가 상태가 정상이 아니고 맛탱이가 갔으니까 병자호란떄 개처럼 털린거지
청의 전략은 애초에 정복전이 아니라 왕만 따서 항복시키는 속도전이었는데? 그리고 조선이 돈 없는건 조선왕조 국체의 문제라니까? 작은정부를 추구해서 그렇게 시스템을 짜놔서 돈이 없는건데 그게 정상이 아닌거면 대체 조선왕조의 정상이 뭐임?
17세기에 상비군 2만이면 적은거 아닌데...
그러니까 애초에 그 속도전이라는게 그 당시 조선 국방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했으면 안통했을거고, 청나라의 계획은 결국 처음부터 실패해서 망했을거라고. 애초에 강화도로 도망 못가고 남한산성으로 간것도 북방에서 막을 군대가 없어가지고 프리패스로 뚫려버리면서 시간이 없어서 그쪽으로 간건데.
강화도 자체가 그냥 시원하게 털려서 인조가 항복한건데 북방에 군대가 있든말든 뭔 소용이야? 어차피 청군은 북방 주력들 전부 회피해서 쳐들어왔구만.
임진왜란때처럼 왕이 충분히 도망갈 시간이 있었으면 애초에 조선이 항복을 안했다고. 그 시간을 벌어줄 군대가 이괄의 난으로 개박살 난게 정상이 아닌거지, 뭐 조선은 무조건 털리는게 정상이고 청나라는 털리지 않는게 정상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
뭔 시발 얘기를 해보면 결과를 정해놓고 거기에 끼워맞추는 식으로 말을 하노
처음 계획부터가 그 시간 벌어줄 군대들 다 피해서 쳐들어가는거라니깐요? 이괄의 병력이 있으면 뭐 청군이 요충지에 정면으로 들이박음?
그 전부 회피해서 쳐들어오는 짓을 못했을거라는데 뭔 말임? 이괄의 난으로 북방 정예 전멸에, 정묘호란으로 지리 죄다 꾀어버렸으니 그런 기동이 가능했던거지...
정묘호란이 뭔 이괄의 난 하나때문에 일어난것도 아니고 그냥 빌미 중 하나였을뿐인데 뭐 이괄이 난 안일으켰으면 조선군이 청군 한반도 진입 자체를 틀막가능함? 고구려부터 조선까지 북방세력과 전쟁하면 매번 수도까지 진군 가능하게 끌어들여 청야하는게 반도왕조들의 전술인데 정묘호란 발발을 막을 수 없는 시점에서 지형 털리는건 불가피함.
기마세력이 작정하고 어택땅 찍는걸 대체 정주국가가 어떻게 막을건데? 청이 교전회피하고 최대한 신속히 왕을 잡는걸 목표로 한 시점에서 거기 이괄이 있든 이순신이 있던 권율이 있던 시간벌이는 불가능함.
애초에 조선이 정상이라는 가정 아님? 이미 왜란으로 좆망한 국가에 광해좆으로 두번 뒈지고, 그 이후 집권한 아마추어 병신이 또 병신만든 국가니까 그리 쉽게 털린거 아닌가?
그 유목민족이 전부 회피해서 쳐들어왔다가 왕 못 따고 보급 끊겨서 개박살난게 대표적으로 고려거란전쟁이었는데 뭐라는거노
그 기마민족이 정주민들에게 좆박히던 기간이 정주민들에게 좆질한 기간보다 긴게 현실인건 왜 부정함? 정상적인 정주국가들이 흔들려야 부상하는게 유목민들이고, 딱 하나 예외가 몽골 아닌가?
그 몽골 조차도 왕 못 따서 삼별초가 끝까지 저항한다고 하니까 30년간 점령 못했음. 거란 몽골도 수뇌부가 계속 도망치면서 버티면 이기는게 좆같은 한반도 지형인데 정상이라고 가정 해놓고서 계속 딴소리 하니까 답답해 뒤지겠는거지
아재요 정신차리세요 청 이전에 어떤 북방세력도 왕만 따겠다고 기병만 꾸려서 무작정 수도로 어택땅 한적이 없어요. 거란은 3차 전쟁 전부 느적느적 요충지 들이받으면서 진군했고 몽골은 애초에 2선급 부대 보내서 약탈하는게 목적이었지 왕 잡겠다고 냅다 개경으로 달리지도 않았음
약탈을 위해서 2선급 부대 보냈다 그거 조차도 가설일 뿐인데? 그럼 겨우 약탈하러 와서 원정군 지휘관이 전사하고 고려가 항복하고 난 뒤에 일본 정벌은 왜 준비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식으로 좆대로 수많은 가설들중 하나 가져와서 마치 진실인양 써제끼면 사람이 당황하는데 시발 이미 들어본 가설이라 다행이노.
그리고 몽골 침략이 단순 약탈이라는 설도 문제가 있는게, 단순 약탈에서 전과가 안나오는걸 가지고 지휘관을 경질해서 불러들임? ㅋㅋㅋㅋㅋ
일본정벌 자체도 버리는 패들 모아다 짬처리 한건데 하물며 고려는 오죽하겠음? 걔네가 왕 잡아다 바로 항복시키는게 목적이었으면 개경으로 바로 쳐들어가지 않고 왜 침공후 한달 넘게 띵가 띵가 놀면서 사신 교류를 함? ㅋㅋㅋ
버리는 패(군함 4000척, 병력 15만을 꼴아박으며)
정신병자 새끼들이랑 키배 벌이면 시간을 내다버리는거라 시발 자살하고 싶어진다, 난 나감
사람취급도 안하던 남송한인들만 모아보낸데다 배는 고려보고 마련하라고 조졌는데 누가보면 국운을 걸고 일본정복 하려고 한줄 알겠노 ㅋㅋㅋ
그렇게 따지면 청도 국가시스템 자체가 문제라 걍 털림
ㄹㅇ 청나라 국가시스템은 뭐 좋은줄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