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간딘이나 찰갑도 판금부분에 맞을땐 버텨내는데
이게 미끄러져 들어가서 찰 사이를 파고 들면 얄짤없이 뚫리노
밑의 체인메일이나 갬비슨 같은건 아주 프리패스 수준으로 뚫리고.
반면 플레이트 아머는 겨드랑이나 눈구멍 같은데로 홀인원 하지 않는 이상 다막더라.
통짜판금갑이 갑옷의 왕이라 불리는게 다 이유가 있구만.
브리간딘이나 찰갑도 판금부분에 맞을땐 버텨내는데
이게 미끄러져 들어가서 찰 사이를 파고 들면 얄짤없이 뚫리노
밑의 체인메일이나 갬비슨 같은건 아주 프리패스 수준으로 뚫리고.
반면 플레이트 아머는 겨드랑이나 눈구멍 같은데로 홀인원 하지 않는 이상 다막더라.
통짜판금갑이 갑옷의 왕이라 불리는게 다 이유가 있구만.
근데 그것도 안쪽에 체인메일과 헝겁옷으로 2중 3중으로 탄력을받게 해서 그런거 아닌가? 그냥 생 통짜는 석궁에 뚫리는거 같던데 - dc App
석궁에 뚫리는 건 아마 연철로 만든 거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