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서 한양으루 처들어가니까 실패하지 ㅡㅡ 조선역사써 지방써 반란 일으켜서 성공한 사례가 있썼떤가
2인좌 군사력만 봼 한성써 거병해서 궁궐을 들이쳤땀 어쩜 2인좌의 난(무신란)이 아닌 ㅁ조(종)반정이 됐쓸쑤 있썼쓸터드만 설레질 않늠?
지방서 한양으루 처들어가니까 실패하지 ㅡㅡ 조선역사써 지방써 반란 일으켜서 성공한 사례가 있썼떤가
2인좌 군사력만 봼 한성써 거병해서 궁궐을 들이쳤땀 어쩜 2인좌의 난(무신란)이 아닌 ㅁ조(종)반정이 됐쓸쑤 있썼쓸터드만 설레질 않늠?
병력 집결시키다가 들켜서 좆됨. 반란은 하기도 전에 망함.
지방이야 인구도 적고 지방 토호나 하급관리를 매수하거나 협조자로 넣으면 야산같은 곳에서 상당한 숫자의 병력을 감출수 있지만 한양은 그게 불가능함. 인구도 많고 수도를 방위하는 병력 숫자도 많고 포도청같은 전문적인 치안 겸 수사기관도 있으니 안들킬수가 없음.
그래서 한양에서 반란 터진 경우를 보면 보통 왕족, 고위관리등 중요인사가 적극적으로 거사에 가담하고 일부 인사들은 수도나 그 주변에 있는 병력을 지휘할 수 있는 군권이 있었음. 그러니 한양같은 곳에서 반란이 가능한 것임. 원래 있던 사람들이 그대로 반란에 참여하는 형식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