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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일 고발당한 궈시가 대만 고검에서
한국 법원의 판결과 한국 관영 언론을 증거로 제시,
자신이 비밀 누출자가 아니고 마원준이야 말로 기밀을 누출한 사람이다 라고 공격
한국 언론의 "한국은 자국의 잠수함 기밀이 대만에 누출된 적이 없다" 는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의 결백하다고 주장
마원준은 이 사건으로 23년 11월 17일에 고검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고,
또 24년 1월 17일에 대만 고등 검찰청에 불려가 조사를 받아 사건은 계속 진행 중
** 사전 지식
* 고발당한 사람
- 궈시 -> 마원준 / 대만 고검에 기밀누출자로 고소 진행 중
- 마원준과 같은 국민당 위원 -> 궈시 / 대만 고검에 기밀누출자로 고소 진행 중
* 관련자들 배경
- 궈시
대만에서 한국 잠수함 기밀을 빼낸 사건의 당사자.
대만 잠수함 사업을 따내기 위해,
프로젝트 책임자인 황수광의 형을 자신의 회사 고문에 앉히고
황수광의 누이에게 정치자금을 건낸 혐의가 있다
마원준에게 기밀누출 혐의로 이 사건 이전에 고발당한 적이 있다
마원준이 대만 국방위원에 입성하기 위한 인맥을 궈시가 만들어줌.
하지만 마원준이 국방위원 입성 후에 딱히 떡고물을 주지 않았다고 함
그리고 23년 10월 마원준을 기밀누출 혐의로 대만고검에 고발
23년 대만 총선 때 민진당 지지자로 나와 마원준을 직접 비난
- 마원준 국민당 위원
국민당 위원으로 입법위원 기밀누출 혐의의 당사자
궈시와 고소 전쟁 중이며,
현재 총선 등에서 궈시와 상호 비방이 오갔다
국민당 위원과 함께 잠수함 사업을 사사건건 엿먹이고 있다
23년 11월 17일, 24년 1월 17일에 대만 고등 검찰청에 불려가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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