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ластмассовый мир победил
플라스틱의 세상이 승리하고
Макет оказался сильней
껍데기(모형)은 강한것으로 들어났다.
Последний кораблик остыл
최후의 쪽배는 싸늘해졌고.
Последний фонарик устал,
최후의 등불은 지쳐버렸다.
а в горле сопят комья воспоминаний
하지만 목에는 추억의 응어리가 가뿐숨을 쉬며,
Оо- моя оборона
오오... 나의 방벽아..
Солнечный зайчик стеклянного глаза
유리로 된 눈동자의 햇살아..
Оо- моя оборона
오오.. 나의 방벽아..
Траурный мячик нелепого мира
엉터리 세상의 죽음을 기리는 공이여..
Траурный мячик дешёвого мира
싸디싼 세상의 죽음을 기리는 공이여..
대충 이런 표현이 나오면 당황하지 않고 일단 건드려 볼수 있는게 참 다행입니다.
뜻만 알고 번역하다 보면 메마른 느낌이라 별론데.. 그래도 문학겅부를 좀 하다 보면 뭔가 가다듬을순 있어서 븐역작업때는 쓸모 있다니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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