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들의 만족도도 대단히 높다고 한다.

군 소식통은 “캠프 험프리스의 경우 현대식으로 미군 눈높이에 맞춰 조성됐기 때문에 이곳에서 생활한 장병들 대부분 한국 근무를 연장하고 있다”며 “특히 최근 들어 세계적으로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으로 오고 싶어 하는 장병들이 더욱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04612?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