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양반 정권 바뀌기 전까지 해군 빼곤 다 판짜놓고 나갔는데
이 정도로 규모가 큰 국책 사업이면 정권 바뀌면 정떡질 들어가기 마련인데도
몇 가지 잡음이 나오긴 하지만 생각보다 순탄하게 굴라가는 것 같음
물론 우크라이나 개작살 나는 상황 보면서도 군축하겠다는 소린 죽어도 못할테니
아예 물리긴 힘들 상황이겠지만
이 사람이 판을 잘짰다고 생각하는게
반대 진형이 선호하는 독일 제품들의 비교 포인트를 납기로 잡아도
정해진 시간안에 합리적인 가격에 납기를 맞추는데다가
기술이전도 해주고 현지 라이센스 생산까지 지원해주는 조건을 정떡 때문에 뒤집는다?
이 모든걸 단 몇 달만에 다 해놓고 나간거 보면 대단한 사람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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