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0 설계를 95% 쯤 마무리하고 끝낸것 같다.
생산직 OP 기계 다루는 분들 알꺼야
꼭 좆같은기계는 보일 것을 ..
중량 있는 수동으로 자제 투입은 언제나 좆같은 거다.
컨베어 수직 부양각 내린다음
(...) 생산직 OP분들 뭔가 한눈에 들어 온다.
상당히 좆같다는 것을 ..
무거운 포탄을 들어서 철판에 올리고 눕히고"탕"소리가 나면서 구역 구역 그걸 또 밀어야해 좆같은데
숙여서 버튼까지 누름 ㅋㅋㅋㅋㅋ ㅅㅂ (허리가 요추가 비명이 옴)
옆에 있는 병사가 표정이 알려준다 좆같다고 ..
더 웃긴게 철판을 놓을께 아니라
V형태로 디자인 된 우레탄 베어링 있거든 적어도 쿠싱 역활 해주고 밀기 좋은데 참 아쉽다 마지막 5% 설계 신경좀 써줬으면 하는데
마감이 뭔가 만들다가 만것 같다.
(베어링을 움직이지 못하게 레버 만들던가..)
컨베어 여분을 좀 더 둬서 길게 뽑게 쓸수 있는 자유 자제도 되는 모델도 있으며 막쓰기에도 좋아 수명도 길고
웬만한 공장에 있는것도 컨베어 수명이 10~20년 넘어간다.
(유지 보수 어쩌고 생각한 사람은 좀 절래 절래 ..)
U형 포터블 컨베어 이런 형태의 디자인이 맞는데..
근데 싱글 컨베이어 이며 작업속도 그다지 빠르게 진행된 것도 아니고 포탄을 수직으로 컨베어 바로 집어 넣게 디자인 가능한데
그거 까지 안만들었는 같네 설비 기계 의뢰를 하면 웬만하면 만들어서 주는데 음….적재하는 작업자만 좆빠지게 만들어 놨음….
야마하 머신 기계 생각나네!
작업 성능은 미쳤는데 작업자 배려를 안 해서 허리가 아파옴 ..
더웃긴게 뭔지 앎? K10라인은 닫았는데 K56라인은 살아있어서 전시에 K10소모율 높아지면 그냥 K56으로 밀어넣을 예정인 거임 ㅋㅋ - dc App
수출물량이 있는데 닫힐리가 - dc App
k56이나 k10이나 완전똑같은거아님?
차체부터 다르고 넣는 부분은 K56이 오히려 좀더 신형이라 55랑 9 둘 다 대응함 10으론 55에 장전 못해줌
더 웃긴게 뭔지암 ? 수송트럭에 그걸 수동으로 쌩으로 들고 있다 ㅄ들 .. 현차라인 가면 원치 와이어 있어 줄을 쭉땡기고 걸고 쭉 올리면 가볍게 온길수 있음.. 사제로 사면 심지어 15~40만원 미만임 ㅋㅋㅋ
뭔소리하는거여? 윈치 와이어를 어디다가 걸음? 5톤 호루에다가? 차라리 러시아 다련장 장전 차량마냥 간이 크레인을 설치하고 말지
내 K9부대출신이 아니라 모르긴 하는데 전방적재는 가능망 한거지 대부분은 그냥 뒷문 까고 넣고 올리는거 아니냐?
맞음 ㅇㅇ
글이나 댓글이나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두세번 읽어봐도 파악이 안 될 정도로 난해하네요 - dc App
K10 적재는 보통 뒷문열어서 차곡차곡 넣습니다. 저렇게 하는 건 가능하다고 시연해주는 것 같은데, 원래 정석적인 방법으로 고려된 게 아니니 지적하시고 싶었던 편의성이나 설계문제는 큰 결함사항이 아닌것같은데요. - dc App
그리고 빠렛뜨에서 저정도 옮기는거야 윈치와이어니 뭐니 쓸 필요도 없이 요령껏 굴려옮기고 잠깐 힘쓰면 되는건데... 경험 안해보시고 쓰시는거면 이해하겠습니다. - dc App
그런가 .. 하나 하나 온겨서 차량위에 양방 레일 깔면 혼자서도 윈치 쉽다는 거라서 .. 지게차가 근본이긴함.
견인기같은거로 트럭에 파렛뜨째로 적재하는 경우를 말씀하시고싶으신가본데, 탄약창부대 아니면 그렇게 할 수가 없죠. 포상탄약호나 부대탄약고에서 꺼내와야 하는데, 사용전제로 개별보관되는 것들을 밴딩처리는 누가 하고 견인처리는 누가 하나요? 인력투입해서 순차이동시키는게 더 빠르지.. - dc App
명품은 그냥 나오는게 아님 이런 피드백을 거쳐 완성해 나가는 거 그래서 사용자의 목소리가 커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