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21 개발 들어갈때는 내부무장창이 아직 메타가 아니었음??
아님 바로 블록3 설계로 못만들정도로 어려운 기술임??
라이트닝 나온 시기보면 모르는건 아니었을거같은데
어려운 기술이라 바로 적용은 못하는건가
진짜 밀늅이라 물어봄
kf-21 개발 들어갈때는 내부무장창이 아직 메타가 아니었음??
아님 바로 블록3 설계로 못만들정도로 어려운 기술임??
라이트닝 나온 시기보면 모르는건 아니었을거같은데
어려운 기술이라 바로 적용은 못하는건가
진짜 밀늅이라 물어봄
쉬운 기술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못할 어려운 기술도 아님.
가성비 문제지. 크픅스에 요구되던건 스텔스 능력이 아니라 똥파 대체였으니 - dc App
내부 무장창 기술은 이미 1950년대부터 잘 쓰인 기술임. - dc App
세이버 연전연승 ㄷㄷㄷ - dc App
세이버 말고 F-106 같은 전투기들 - dc App
나그러네 다트 미사일 쏘던 106도 있네 - dc App
똑같은 내부 무장창이더라도 효용성이 하늘과 땅 차이겠지. 얌전히 비행하면서 무장창 열고 투하하는 거라면 많이들 개발하겠지만 전투기의 거친 비행에서 무장창 열고 쏠 수 있으려면 골치아픈 개발 난제가 한두가지 아닐테니
KF-21은 늦어진 스케줄 때문에 F-4/5 교체시기가 늦춰지면서 기술적 모험을 어느 정도 피하는 방향을 택했고, 꼭 그 덕분이라고 하긴 뭐해도 요즘 최신 전투기의 몇몇 덕목들은 포기한 것도 많음. IWB는 그 중 하나일 뿐이고, IWB 그 하나가 너무 힘들고 어려운 초고난도 기술이라 그것만 버린 게 아님. 물론 쉽지만은 않겠지만, IWB가 없는 게 오직 기술적 난이도 때문만은 아니란 얘기임
보라매는 똥파 대체기종이고 일정 늦어져서 실패나 지연이 용납이 안되는 프로젝트였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진행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