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나라나 미군수준이 아닌이상 취약점은 있지 않겠나 자위대쪽도 우리 의무는 후진국 수준이다 라고 비판하는 글도 있던데
ㅇㅇ 1(112.168)2024-01-28 18:07
개인장구류 구린이유가 비용 대비 효율이 보병 장구류보다 전차, 포병이 더 나와서 그렇게 간건디 한국 작계짜는 애들 다 빙시인줄 아는갑네
익명(bbong33kk1)2024-01-28 18:09
답글
155mm 2발이면 웬만한 선진국 보병 1명 양산할 수 있는데 우린 155mm 수백만발 양산하면서도 10년대까지 냉전식 보병장구류만 도입했자너 대신 선진국들은 포탄없어서 빌빌대고
익명(bbong33kk1)2024-01-28 18:10
답글
그렇다 치기엔 더 나은 형상에 최저가 입찰한 bmi떨구고 버클 덕지덕지 방탄복이 기술점수로 bmi누르고 선정된것만 봐도 돈이 아니라 걍 장구류 보는 안목이 없는데
익명(175.195)2024-01-28 18:13
답글
ㄴㄴ 그것도 사실 돈때문임. 내가 알기론 보병장구류는 병영에서 볼펜 도입하는거랑 제도상 별 차이가 없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 보병장구류에 관련한 ROC 책정, 업체 선정, 사업 관리, 테스트할 예산이 거의 없다는 뜻임. 국군 다른 무기도입할때 연구기관에 돈주고 ROC짜내고 그런것도 없이 그냥 보병장구류 사업 열고 대충 그쪽 회사에서 카탈로그 스펙나오면 그거 대충 믿고 사는 수준이니 당연히 안목이고 나발이고 없지. 왜 저번엔 중국산 짭 테스트 가라친것도 구분 못하고 통과시켰잖아. 돈이랑 의지만 있으면 해결가능함
익명(bbong33kk1)2024-01-28 18:18
답글
그건 그동안 장구류 투자를 등한시 하다 이제 투자할려 하니 방향성이나 경험 부족이 원인이라 생각함 특공 상사아재 말로는 피드백 받고 바뀌고는 있다고 하니 개선은 될거라 봄
ㅇㅇ 1(112.168)2024-01-28 18:18
답글
ㅇㅇ요즘엔 좀 나아졌다고 하는데 그래도 한숨나오는 부분 많음
익명(bbong33kk1)2024-01-28 18:20
답글
trade off 라던가 약점을 보완하기보단 장점을 강화한다는 선택을 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음
병사들은 여전히 냉전 스타일 장구류에 가깝지만 총알 대신 포탄을 뿌려서 약점을 숨길 생각인 국군
육자대 병력은 장식품처럼 보이나 상륙 자체를 막아 약점을 숨길 생각인 자위대
누가 쳐들어올 거란 생각을 별로 안 하는 것 같이 방치 해 놓은 주방위군에 반해 쳐들어 갈 생각으로 키워 놓은 미 연방군
전장식붐은다시온다(almost8498)2024-01-28 18:24
답글
근데 이젠 중공군도 도배해놓고, 알리에서도 쓸만한거 팔 정도로 싸고 흔하니까 우리도 제발 좀...
도시 채로 밀어버릴 생각만 하지 말고 시가전 대비 좀...
전장식붐은다시온다(almost8498)2024-01-28 18:27
답글
보병 전술 쪽은 솔직히 갈 길이 멀다고 봄. 문제의 원인은 영토를 강점 당한 휴전 국가면서 예산이 부족한 거. 순환보직 등으로 인한 전문성, 지속성 결여. 예산으로 인한 부대 관리 그리고 병 케어 부담으로 지나친 업무와 행정화 등이 이유고. 인사체계 바꾸고 돈을 조 단위로 부어야지 체감이 될 걸.
ㅇㅇ 2(58.232)2024-01-28 18:30
답글
그걸 대비한게 아미타이거 계획이긴 함
ㅇㅇ 1(112.168)2024-01-28 18:32
답글
실제로 kctc에서 나온 데이터가 눈에 띄게 향상되어서 군 윗선 에서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소중화'
어느나라나 미군수준이 아닌이상 취약점은 있지 않겠나 자위대쪽도 우리 의무는 후진국 수준이다 라고 비판하는 글도 있던데
개인장구류 구린이유가 비용 대비 효율이 보병 장구류보다 전차, 포병이 더 나와서 그렇게 간건디 한국 작계짜는 애들 다 빙시인줄 아는갑네
155mm 2발이면 웬만한 선진국 보병 1명 양산할 수 있는데 우린 155mm 수백만발 양산하면서도 10년대까지 냉전식 보병장구류만 도입했자너 대신 선진국들은 포탄없어서 빌빌대고
그렇다 치기엔 더 나은 형상에 최저가 입찰한 bmi떨구고 버클 덕지덕지 방탄복이 기술점수로 bmi누르고 선정된것만 봐도 돈이 아니라 걍 장구류 보는 안목이 없는데
ㄴㄴ 그것도 사실 돈때문임. 내가 알기론 보병장구류는 병영에서 볼펜 도입하는거랑 제도상 별 차이가 없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 보병장구류에 관련한 ROC 책정, 업체 선정, 사업 관리, 테스트할 예산이 거의 없다는 뜻임. 국군 다른 무기도입할때 연구기관에 돈주고 ROC짜내고 그런것도 없이 그냥 보병장구류 사업 열고 대충 그쪽 회사에서 카탈로그 스펙나오면 그거 대충 믿고 사는 수준이니 당연히 안목이고 나발이고 없지. 왜 저번엔 중국산 짭 테스트 가라친것도 구분 못하고 통과시켰잖아. 돈이랑 의지만 있으면 해결가능함
그건 그동안 장구류 투자를 등한시 하다 이제 투자할려 하니 방향성이나 경험 부족이 원인이라 생각함 특공 상사아재 말로는 피드백 받고 바뀌고는 있다고 하니 개선은 될거라 봄
ㅇㅇ요즘엔 좀 나아졌다고 하는데 그래도 한숨나오는 부분 많음
trade off 라던가 약점을 보완하기보단 장점을 강화한다는 선택을 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음 병사들은 여전히 냉전 스타일 장구류에 가깝지만 총알 대신 포탄을 뿌려서 약점을 숨길 생각인 국군 육자대 병력은 장식품처럼 보이나 상륙 자체를 막아 약점을 숨길 생각인 자위대 누가 쳐들어올 거란 생각을 별로 안 하는 것 같이 방치 해 놓은 주방위군에 반해 쳐들어 갈 생각으로 키워 놓은 미 연방군
근데 이젠 중공군도 도배해놓고, 알리에서도 쓸만한거 팔 정도로 싸고 흔하니까 우리도 제발 좀... 도시 채로 밀어버릴 생각만 하지 말고 시가전 대비 좀...
보병 전술 쪽은 솔직히 갈 길이 멀다고 봄. 문제의 원인은 영토를 강점 당한 휴전 국가면서 예산이 부족한 거. 순환보직 등으로 인한 전문성, 지속성 결여. 예산으로 인한 부대 관리 그리고 병 케어 부담으로 지나친 업무와 행정화 등이 이유고. 인사체계 바꾸고 돈을 조 단위로 부어야지 체감이 될 걸.
그걸 대비한게 아미타이거 계획이긴 함
실제로 kctc에서 나온 데이터가 눈에 띄게 향상되어서 군 윗선 에서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ㅇㅇ 워리어플랫폼이 맨처음엔 병력 축소랑 도시화율이 높아져서 시가전 대비로 나왔다가 KCTC때 야전에서도 효율이 압도적이라는걸 보여주니까 제대로 추진중이긴함. 수옵틱스 보급도 홀로썬 중급라인 따라잡았다고 얘기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