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저런거 입고 어떻게 싸우지
뒤지기 vs 덥기 근데 일본 갑옷이나 면제배갑, 방탄복을 보면 의외로 뒤지기를 선택한 경우가 많았나봄.
갑옷이라는게 별 수 없음. 다른 갑옷들도 맨살에 쇠가 바로 닿는 게 아니라 여러 의복들 겹겹이 입은 위에 갑옷 착용하는 식인지라 쇠가 천 위에 있냐 안에 있냐 차이, 즉 갑옷은 원래 열 배출 어느정도 포기해가며 충분한 경도를 얻기 위해 입는 거임
한국 여름은 ㄹㅇ 저런거 입고 활동하다가 열사병으로 뒤지는건 순식간이니깐..
근데 저거 투구가 멋있는거지 몸체부분은 브리건딘 or 코트 플레이트 만국 공통 사양이더라
여름에 저런거 입고 어떻게 싸우지
뒤지기 vs 덥기 근데 일본 갑옷이나 면제배갑, 방탄복을 보면 의외로 뒤지기를 선택한 경우가 많았나봄.
갑옷이라는게 별 수 없음. 다른 갑옷들도 맨살에 쇠가 바로 닿는 게 아니라 여러 의복들 겹겹이 입은 위에 갑옷 착용하는 식인지라 쇠가 천 위에 있냐 안에 있냐 차이, 즉 갑옷은 원래 열 배출 어느정도 포기해가며 충분한 경도를 얻기 위해 입는 거임
한국 여름은 ㄹㅇ 저런거 입고 활동하다가 열사병으로 뒤지는건 순식간이니깐..
근데 저거 투구가 멋있는거지 몸체부분은 브리건딘 or 코트 플레이트 만국 공통 사양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