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맞다 저게 맞다이러고 있는진 잘 모르겠다만가장 확실한건임진왜란부터가머한에 제대로된 기록화가 적어서일본측 기록화보구 역사연구가 진척된적이 많다이딴 소린 들어봄이럴 정도인데기록하는 거 왕이 혼자 혼잣말 씨부린건기깔나게 기록했다던거 보면무를 천시하는 조오선답게 기록을 제대로 안한거 같음
군사기밀이라고 그런거 기록을 안남김
ㄷㄷㄷㄷ
무=천시안함 - dc App
이순신 견제->원균 지휘->시마즈 요시히로->12척 남음->이순신 복귀->신에게는 열두척이 남았사옵니다 ..... 무 천시 안했군요 안했네요 안했어요
..... 조선을 장악한 기득권세력인 양반은 문과출신의 문반과 무과출신의 무반을 가리켜 양반이라고하는거임 문민통제라서 문보단 살짝낮아도 고려마냥 무신 수염에 불붙이고 천시한 그런나라는 아님 무는 엄연한 조선시대 기득권이었음.. - dc App
근데 어째서 킹순신을.......
그건 그냥 왕이 개인과 무력가진사람의 당연한 견제고..이순신사후 정유재란끝나고도 제2임란 대비해서 통제영상설화하고 꾸준히투자함 - dc App
그 임진왜란 정유재란 전란의 교훈 이후가 병자호란인데 영화 남한산성에 묘사되는 거 보면 무를 계속천시구나 하는 생각 밖에는......
그건 군비투자를 등신같이하는거고 애당초 무를 천시한다 안한다로 군사력 갈리는게아님 고려랑 조선을 보면 딱 느껴지잖슴 - dc App
임란 호란 그 다음이 청나라도 안정되고 일본도 에도막부가 안정되고 반도도 정조가 안정시키나 붕당정치가 무너지고 세도정치로 썩어들어가다가 동학운동 터지고 그거로 나라전복되게 생겼으니 이건 뭐 대혼란이다가 청일전쟁 반도에서 터지고 러일전쟁 반도에서 터지고 반도 패권을 주변국이 아웅다웅하다가 일제강점기......
그런식이면 지금 한국도 무를 천시하는거 아님? 군인이 대통령도 될 수 있어야지! 어?
오늘부터 사실은 열화 우라늄 장갑을 씌운 비밀무기라 유출을 우려해 일반적인 기록을 남기지 않았다라고 믿겠다 노 젓는 방법으로 설왕설래 하는 것도 사실은 프로펠러 추진이라 노를 젓는다는 고려를 안해서 생긴 후대의 착각임. 아무튼 그런거임
거북우주전함
대통령이 KF-21의 상세설계도를 보고 검토할 이유가 없듯이 조선왕도 거북선 설계도 보고 왈가왈가 할 이유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