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사만 봐도 적의 기세가 날카로우면 맞받아치지 않고 흘려서 적의 예봉을 꺾고 싸워야지적이 있다고 걍 들이박는 건 하수나 하는 짓 아닌교?적이 농성 중인데 왜 거기를 들어가서 불리한 싸움을 하는 것이지공군 불러
답은 CAS다
소드브레이커를 써라 - dc App
81mm 핵탄두탄은 어떨까 - dc App
적 있다고 들이 박음의 실패 사례 : 1차 체첸전.
적이 있긴 한데 아군도 피꺼솟한 상태에서 들이박아서 성공한 사례 : 팔루자
팔루자는 ㄹㅇ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