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 지금 보르숙 IFV 생산이 지연되면서
완전 썩창난 폴란드 육군 BMP-1 대체용 임시 IFV 떡밥 굴리고 있는데
대략 M113 계열이나 유사 차량을 굴리자는 얘기로 번짐.
그러면서 독일제 PMMC G5 (2012년에 나온 M113 개량형이라는 듯?)이나
한국 K200A1 중고나 라이센스 받아다가 찍어내자는데,
별 이상한 떡밥 굴리고들 있네ㅋㅋㅋ
만약 폴란드가 K200A1 중고 물량 수백대 단위로 구입하고 싶다고 하면
팔 물량이 있긴 한가? 그보다 파는게 이득임?
k200을 사느니 808이 나을껄
근대 이거사업은 이미하고있던가 그럴
K200은 갑자기 왜?
보르숙 생산이 지연된다 -> BMP-1이 그 사이에 버티질 못한다 -> BMP-1 현대화는 씹오바다 -> 임시 대체 IFV를 수백대 도입해야겠다 -> M113 어떠냐? -> 좋긴한데 너무 틀딱이니 현대화된 유사 차량을 도입하자 -> 상술한대로 독일제나 K200 어떠냐? 이렇게 떡밥 불태우는 중. 물론 그냥 밀덕들 사이에서 나오는 대화임.
K200이나 M113은 20세기에 맞는 장갑차지. 그냥 보르숙 생산 앞당기는게 더 빠를 것
bwp-2000 질질 끌리다 오래전에 망하고, 보르숙 뽑는다고 bmp-1 개량계획도 엎었으면서 정작 보르숙도 이러면 어쩌자는 건지ㅠㅠㅠ
k200은 개량계획이 잡혀있어서 머한군도 마르고 닳도록 쓸 예정인데 한 이삼백대 넘기고 레드백 기반으로 대체하면 그럴싸한데
어후...k200 은 진짜 좀 아니다. 싼맛에 쓰는 보병수송차지 이걸 가져다 쓴다는 발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