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말로는 KMPR(대량응징보복) 작전 수행을 위해 지하 100m 벙커도 파괴할 수 있도록 탄두 중량을 늘린 거라고 하는데...
70년 넘게 유구한(...) 땅굴 역사를 지닌 북한에서 최고존엄의 생존을 위해 만들어진 대피공간은 이미 그보다 훨씬 깊은 지하(약 300m로 추정)에 구성되었고, 여기저기 광범위하게 연결되어 있음.
이걸 국방부나 국정원이 모를 리가 없으니 IRBM, 더 나아가 ICBM 개발인데 최대한 중국과 러시아의 반발을 피하려고 고위력 탄두로 물타기하는 것 같음.
70년 넘게 유구한(...) 땅굴 역사를 지닌 북한에서 최고존엄의 생존을 위해 만들어진 대피공간은 이미 그보다 훨씬 깊은 지하(약 300m로 추정)에 구성되었고, 여기저기 광범위하게 연결되어 있음.
이걸 국방부나 국정원이 모를 리가 없으니 IRBM, 더 나아가 ICBM 개발인데 최대한 중국과 러시아의 반발을 피하려고 고위력 탄두로 물타기하는 것 같음.
지금까지 북한 핑계대고 탄도탄 찍어내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IRBM 나왔어요~ 하면 갑분싸 아님? 원래 우리가 북한 때문에 특수하게 취급대서 그렇지 탄도탄 이렇게 찍어내면서 주변국 눈치 안 보기가 쉽지 않잖어
우린 공중발사 초음속이나 SLBM 쪽으로 발전 시키는게 눈치 덜 볼 듯 프랑스 ASMP-A 같은 놈으로 말이지
탄두무게가 8-9톤이라는데, 수톤짜리 관통자+빠르게 개발 가능한 리틀보이급 원폭으로 b61 모드11같은 효과를 내려는 의도가 어느정도는 있지 않았을까 싶긴 한데, 모르지 머
아니 좀 조용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