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잔틴은 9세기든 15세기든 변한 거 하나 없는 찰갑갑옷만 질리도록 입고 나오는 걸로 묘사되는데, 한국으로 따지면 신라시대에도 두정갑, 조선시대에도 두정갑만 입었다는 거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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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메일, 로리카 스쿠마타, 클리바니온, 갬비슨 동로마 버젼 말고 없음.
트랜지셔널이랑 풀플레이트 서유럽에 도입되고 퍼질 당시 로마는 그런 거 도입할 여력도 없이 당장 기존 갑옷을 생산 유지하기도 힘들었음. 일부 기록에서는 황제하고 일부 부대가 판금 흉갑을 입엇다라고 하긴하는데 유물이 없어서 진위여부가 불투명함.
체인메일, 로리카 스쿠마타, 클리바니온, 갬비슨 동로마 버젼 말고 없음. 트랜지셔널이랑 풀플레이트 서유럽에 도입되고 퍼질 당시 로마는 그런 거 도입할 여력도 없이 당장 기존 갑옷을 생산 유지하기도 힘들었음. 일부 기록에서는 황제하고 일부 부대가 판금 흉갑을 입엇다라고 하긴하는데 유물이 없어서 진위여부가 불투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