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사태 발발후 하마스 대빵 하니예와 부관 아루리가 하메네이를 만나 개입을 요청했지만 실망만 안고 떠났음
-대신 전쟁이 6개월이상 지속될 시 지원해줬으면 하는 물품목록을 남겨놓고 떠남
-이 회담이후 하메네이가 하마스, 알 쿠드스, 헤즈볼라, 후티 등등의 대리인들이 참석한 대규모 회의를 소집함
-이자리에서 하메네이는 나스랄라와 헤즈볼라의 "측면전"이 악화되기 시작한 대이스라엘 여론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함
-또한 하메네이는 가자지구 내의 하마스를 버리는 쪽으로 방향을 잡음
-이번 요르단 미군 사망사건에서 이란은 자기들이 자금을 지원하고 무기를 공급하는 민병대가 독립적인 부대라고 꼬리자르기를 시전함
-바이든의 대응전략은 아직 오리무중이지만 점진적인 방식을 택할 가능성이 있음
- 미군을 공격한 친이란 민병대 '카타이브 헤즈볼라'가 이 지역에서 미군에 대한 공격을 '중단'한다는 발표를 한것은 테헤란 정부의 당황스러움을 나타냄
- 이 사건은 이란과 그 동맹들의 딜레마를 나타냄. 즉 이란을 끌어들이는 지역전쟁을 할것인가, 아니면 하마스가 제거되고 헤즈볼라가 타격입는데도 가만히 있는 굴욕을 감수할것인가
- 헤즈볼라 고위 관리는 "이번 하마스 가자지부 신와르의 충동적인 공격은 이스라엘 영향력 확대의 측면에서 이란에게 재앙적인 성공이었다고 평가함
니들이 실망하면 뭘 할수있는데 ㅋㅋ
아무리 예전만 못해도 석기시대는 가능하다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