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는 육중한 맛이 있고 전투기는 강렬한 화력, 멋이 있는데 드론은... 뭔가 뽕이랄게 없어...아예 전투기만큼 거대해서 헬파이어 달고 다니면 좀 괜찮은데 조그마한 애들이 웽웽거리면서 돌아다니는건 멋이 없다그 옛날 중기병들이 총을 보는 마음이 이랬을까?
드론자체가 로망임 청년학파적인 무기일 뿐임 지금 한순간 반짝하면 없어질것
이족보행 보병로봇 나오면 드론도 더 좋을 것 같음
수백년뒤 강력한 레이저무기가 흔하게돼거나 어떤이유에서 이제 인간 시야와 반응속도 밖에서 기계들만으로 전쟁이 일어나면 밀덕들이 역덕들로 바뀌는 때가올려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