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지역 정세가 불안정하면
대안책으로 북태평양을 거쳐 파나마를 경유해 유럽에 갔다 오는건 별로일까?


아니면 미국 철도사업에 뛰어들어서

미국 서부지역에 화물을 기차에 옮겨싣고 미국 동부지역까지 간 뒤

다시 화물에 실어서 대서양에 가는 방식은 별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