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전쟁나서 상황이 존나 절박해지면 법 개정해서라도 or 현장 지휘관이 죽을거 각오하고 권한 남용해서라도 쓰려나?

물론 현대전쟁은 잠재적 적성국에 대한 평시 정보전이 매우 철두철미 하기 때문에 

급작스럽게 전쟁이 나더라도 저런 상황 자체가 발생하기 매우 힘들겠지만 그래도 만에 하나 철수가 

허용되지 않는 절박한 상황에서 사기가 바닥을 치는 상황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