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용으로 카구팔 만들어파는 회사도 있음
발터 모양의 권총도 라인업에 있는데
이건 사실 권총이 아니라 '음향 신호총'임
공포탄만 사용 가능하고, 운동 경기나 영화 촬영, 라인엑트 등등의 목적으로 쓰이는 유희용품임
발사기능이 없어서 총기나 비살상화기랑 다르게 내무부 허가가 필요없음
썰이긴 한데, 키이우 공방전때 저런 "어른의 장난감"들이 민병대들에게 뿌려져서
세계대전 무기들이 전쟁 초에 총출동 한거라는 말도 있음
그래서 이것들이 진품일지 가품일지는 알기 어려움
그런데 지나가던 러시아군이 4호전차 발굴하는 동네라서
저중에 진짜가 없다는 보장도 없음
역사속 무기를 본뜬 모조품이 진짜 역사가 됐다는 사실도 그거대로 흥미롭지만
어느쪽이든 우크라이나가 허상의 국가이기에 어떤 저항도 없을것이라는 러시아의 주장을 반박하기에는 충분함
소련의 시각에서야 뭐 허상의 국가일수도 있긴 하지. 근데 그런식으로 따지면 즈그 csto 소속 국가들도 전부 똑같은데 다들 듣고 욱했을듯
Pps나 mp40도 재생산하는 회사가 있나? 없으면 진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