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급유기 도입을 막아온 주요 반대논리로는 ▲ 당장 도입하지 않아도 공군 전력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 한반도 전장과 공역이 협소해 불필요하다 ▲ 공군이 대형 항공기인 공중급유기의 운영유지비를 감당하지 못할 것이다 ▲ 4대 도입은 숫자가 적어 무의미하다 등이 있다. 지난해 11월『중앙일보』의 기자 칼럼에서도“공군이 당장 급하게 꺼야 할 불이 많다”며 긴요 전력이 아닌 공중급유기 도입을 재고하라며 비판했다. 이 칼럼은 고가의 무기체계를 사들이는 공군을‘쇼핑중독자’ 에 비유하기도 했다.





예측해서 맞추는게 하나도 없으니까 이쯤되면
차라리 문어 데려와서 맞추라 하는게 나을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