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발언이나 그런거보면 서방지원촉구강조 꿈도 나토군쪽에 있다하고 하는데 결국 밀어붙이는 뚝심이 부족한듯
지원받아도 다 부족한 우크라군 상황인데 이런전장에 안맞지
지금 러시아군 전선에 보충된 상황에야 시르스키든 잘루즈니든 누가 지휘해도 힘들지만
시르스키는 그 뚝심으로 초장에 희생나도 어떻게든 밀어붙여 하르키우,헤르손 공세 성공적으로 목표달성했고
작년 우크라 미래에도 가장중요했던 남부공세 어떻게든 희망보여주는 가시적 성과를 내야했음
근데 남부방면 총지휘 맡았던 잘루즈니 행동이 어찌됐나 작전초기 막히기 시작하면서 입안 작전 다 뒤엎었다 했었지? 그럼 이미 초장에 망한거지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