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군사기밀이나 방위산업기술보호법에 저촉 자료는 발견하지 못했다"며 "일반자료가 다수인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인도네시아 기술자들이 유출하려고 했던 자료 중) 전략 기술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내용 분석해서 심각한 자료가 있는지 다시 보는 단계"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