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역사상 모오든 전쟁은 다 학살을 동반했기 떄문. 나폴레옹도 유럽에서 해외에서 학살 오지게함


다만 나폴레옹이 사람 죽인거는 정복을 위한 과정이기 때문에 그런갑다 하는데


히틀러는 그게 목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