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역사상 모오든 전쟁은 다 학살을 동반했기 떄문. 나폴레옹도 유럽에서 해외에서 학살 오지게함다만 나폴레옹이 사람 죽인거는 정복을 위한 과정이기 때문에 그런갑다 하는데히틀러는 그게 목적임.
한 민족을 말살시키려고 전쟁 터트리고, 국가의 역량을 유대인+a 학살시키는데 모조리 쓴 놈들이라.... 전쟁 말기에 물자 수송보다 유대인 수송하는걸 더 우선시 했을 정도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