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땅파면 나오는 석유, 철광석 팔아묵고
볍씨 대충 뿌려 놓으면 2모작 3모작이
가능한 환경에 살아서그럼.
쟤들이 뭐 국가 단위의 장기전략 같은거 고민이나 해봤겠냐?
그냥저냥 먹고살만한데? 내일 일은 내일 뭐 어찌되겠지~
이 ㅈㄹ하는거지. 절박하지 않으니까.
기술성숙이 뭐겠음.
클레이로 전투기 형상 만들때부터
찰흙놀이하냐? 같은 비아냥들을지언정
어깨넘어라도 보든지
아니면 콕핏 부분은 우리가 해본다던지
아예 모형제작용 클레이는 어디서 구합니까하고
바닥부터 절박하게 달려들어야지.
아무리 작은거라도 맡아 해봐야지.
근데 이제는 돈내봐야 너무 늦음.
이제 기술실증 다끝나서 양산하니마니하는
시제기 '한대'를
1조 7천억을 주고사는 병신이 있다? 뿌슝빠슝
f-22가 4000억이고 f-35가 대충 1000억 함.
뒤늦게 기술자들이 들어온들 배울게 없음.
1조7천억 걍 허공에 날린거 ㅇㅇ
안되는 나라는 안되는 이유가 있다.
단순히 이런이유만은 아님 ㅋㅋ 댓글 몇줄로 인니에 문제점에 대해서 적는건 의미없고 단편적으로 말하면 우리나라로 생각하면 남해안 섬, 해변가 그리고 제주도에 반군들 있는 수준의 국가라 생각하면 됨
제주도에 있는 반군은 ㅅㅂㅋㅋㅋㅋㅋㅋ
뭔 삼별초냐
인니는 전구도 못 만드는 나라고 폴란드는 차량도 못 만드는 나라 인니때문에 국제호구로 찍혀서 폴란드도 깽판치고 있잖아 이래서 나라가 나쁜 선례 안 남기려고 대응하는데 재벌들 이익때문에 십수년 동안 아예 국격 자체가 호구로 떨어짐
차량 못 만드는 나라 많지 않음?
인니와 폴란드를 같이 적은 이유가 뭐겠음 폴란드가 요즘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아 보셈
확실히 우리가 헝그리 정신으로 올라와서 그렇게 느껴지기는한다만 쟤네도 존심이 꽤 세서. 후진국 허파에 바람 좀 차면 저럴 수 있지 ㅋㅋ
애초에 아시아에서 중원과 더불어 두개 밖에 없는 문명권 지역을 역사서도 안 만든 쟤들과는 비교가 무례지 근대 화학 비료 전에 베트남도 조선보다 인구가 적었는데
국가의 근본이라는게 ㄹㅇ 무시못하는것같다. 한번 개박살난 일본이나 처참한 근대사를 보낸 머한만 봐도 어떻게든 기어올라오던데
공동 개발국 자격이 있으면 자국 생산하면서 한국군이 도입하는 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도입이 가능하겠지. 개발비는 이미 분담한 상태니까. 그러니 시제기 1기가 1조 7천억이 아니지. 우리가 KF-16 라이센스 생산을 국내에서 했을 때 기체도입가격이 미국이 자국 공군을 위해 구입한 가격과는 차이가 컸잖아.
대충 짱개식으로 계산해 보면.... 시제기 1대와 48대 생산을 한다고 가정해 보면 지금 보라매 가격을 대당 880억 정도로 예상한다는데 시제기 1대는 완제품으로 납품받으니 나머지 48대를 1조 6120억으로 나누면 대당 336억정도네. 880억 + 336억 = 1,216억원. 인니는 1,216억원 + (자국의 생산라인 구축에 들어가는 비용 / 48) 으로 자국산 준수한 4.5세대 전투기를 도입할 수 있게 되는거지.
인니가 전세계 어디에서 이 비용에 신형 4.5세대기를 라이센스 생산할 수 있게 지원하는 업체를 찾을 수 있을까? 지금 신형 F-16V나 라팔의 직도입가격만 해도 이보다 훨씬 비싼데...... 자국 항공산업을 위한 프로젝트를 생각한다면 인니도 보라매 말고 대안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