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원잠 폐기는 사전작업 후 3단계에 걸쳐서 이루어짐. 그걸 요약 해보자면.
사전 작업 : 폐기시킬 잠수함의 원자로가 완전히 꺼지는걸 기다린 후 셰르부르의 프랑스 방사청 시설에서 원자력 위원회 감시 아래 폐연료봉 빼버리고 폐연료봉은 고준위 방폐장으로 가고 폐원잠도 전용 폐기장에서 3단계에 걸쳐서 폐기됨.
1단계 : 원자로 모듈 분리 후 추가 모니터링 시설 설치함.
2단계 : 원자로 모듈 및 나머지 모듈의 방사선 수치를 조사하고 원자로 모듈은 1년동안 분리 후 완전 밀봉처리하고, 방사선 수치가 자연수치 나오는 나머지 부분은 3개월에 걸쳐서 그냥 해체 함. 그리고 밀봉된 원자로는 Homet의 내진 설계된 전용 방폐장으로 가서 수십년간 기다림.
3단계 : 원자로 모듈에서 방사선 수치가 적정 수준으로 떨어지면 원자로 모듈을 이동시켜서 오염 덜한 부분은 즉각 해체. 오염 심한 부분은 다시 밀폐해서 고준위 방폐장에 영구보관함.
프랑스는 미국보다 땅덩어리 좁아도 미국에 돈주고 폐기 기술 도입해서 저 정도 까지 함.
우리나라가 원잠을 갖게된다면 미국이든 프랑스든 저런 폐기 절차 기술부터 받아오는게 중요함. 그것보다 더 급한건 고준위 방폐장 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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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다르메“ - dc App
시바 결국 원잠은 기술도입 없으면 말짱 도루묵이네
우리나라 원잠들이 영국꼴 안날려면 폐기기술 반드시 받아야함. - dc App
러시아나 중국이였으면 그냥 바다에 갖다 던졌을것같은데 - dc App
러시아가 동해바다에 갖다버린 방사성 폐기물 많음. - dc App
치토스)러시아는 그냥 버렸다
그것이 실제로
버린지가 수십년째임. 한반도로부터 그렇게 멀지도 않은 바다에 방사능 폐기물들이 대놓고 버려지고 있다는거 모르는 한국인들 의외로 많더라고. 뉴스로 계속 나왔는데. 아주~ 많이 버렸어... 그럼에도 이건에 대해서는 다들 아주 조용하지, 해산물 잘만 먹어왔고 말이야
러시아는 옐친때 미국이 시설 지어줌 윗댓은 소련시절 말한듯
다른게 아니라 원안위 조직 확대부터 시급하네
진해 주민들 화들짝
알제리에 버린다 가 아니네?
원자력 감시위원회가 iaea임?
프랑스 정부 원자력 기관에서 만든 위원회임. - dc App
ㄴㄴ 한국으로 치면 원자력안전위원회같은 곳임 IAEA랑 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