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숙원 같은게 아니래도 뭐 깊은 원한이나 아님 직업으로 하던 일이나 이런거 어느날 갑자기 없어져버리면 삶의 원동력 사라져서 그냥 훅가버리는거 흔한 일임...
특성상 정년이 없는 직업을 노년까지 엄청 정정하게 하던 할배가 드디어 명퇴하더니 그렇게 건강하던게 거짓말이었던 것처럼 딱 세달만에 쓰러져 죽었다던가 이런 얘기 다들 한번은 들어봤을거아녀
결론은 찰스 찐으로 죽어도 이상할거 없단말 ㅋㅋㅋㅋ
꼭 숙원 같은게 아니래도 뭐 깊은 원한이나 아님 직업으로 하던 일이나 이런거 어느날 갑자기 없어져버리면 삶의 원동력 사라져서 그냥 훅가버리는거 흔한 일임...
특성상 정년이 없는 직업을 노년까지 엄청 정정하게 하던 할배가 드디어 명퇴하더니 그렇게 건강하던게 거짓말이었던 것처럼 딱 세달만에 쓰러져 죽었다던가 이런 얘기 다들 한번은 들어봤을거아녀
결론은 찰스 찐으로 죽어도 이상할거 없단말 ㅋㅋㅋㅋ
읭 ㄷ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