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0&branch=&pn=1&num=70230
2011년 J-20 공개되고 2012년 선양에서 차세대 중형기라고 J-35(FC-31) 초기형 공개할 때만 해도 중국 성장율이 높아서 절망회로 돌아가던 2025년 예상 전력 수치가 지금 보다 더 높았음.
2025년 예상치.
중국 공군
J-20 120대
J-11 330대
J-35 150대
J-10 450대
J-7 100대
총 1,150대
중국 해군 항공대
항공모함 배치
J-35 100대
J-15 60대
지상 발진
J-10 / Su-30 / J-16 300대
총 460대
2010년대 예상된 2025년 중국 항공 전력
총 1,610대
5세대 전투기 370대
4세대 전투기 1,140대
3세대 전투기 100대(2030년 전량 퇴역)
2024년 펜타곤 보고서 및 추가 자료상 중국 항공 전력
총 1,900대
5세대 전투기 J-20 200대
4세대 전투기 J-11 / J-15 / J-16 535대, J-10 565대
3세대 전투기 J-7 / J-8 600대
2010년대 예측에 비해서 전력이 약화된 원인.
예상보다 WS-15 엔진 생산이 지연 됨(2023년 부터 양산 중)
WS-10C를 장착해서 J-20A/B 200대 배치.
J-35(FC-31) 차세대 중형기 양산이 지연 됨. 여기도 엔진 문제?
- 2024년 현재도 WS-19 엔진 양산 단계 아님.
J-10A/B/C 565대 배치. J-35 개발이 끝나면 더 이상 생산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이미 초기형도 운용수명 30년에 근접 중.
J-7에 대해서 아직도 운영 중이다. 혹은 무인 자폭기로 개조 중 이라는 썰이 존재. 예상 보다 3세대 구형 전투기 비중이 높음.
2020년 까지 3척의 항공모함을 배치할 것으로 예측되었으나 경제 성장율 낮아지고 코로나 맞으면서 2025년으로 밀림.
특히 차세대 중형기 J-35가 양산 안 된 것은 가장 큰 약점.
하지만 2030년 까지는 개같이 군비 증강할 놈들이라 최악으로 5세대 전투기 약 600대, 4세대 전투기 1,000대 배치될 수 있다는 걸 염두 해야 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