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 일 할 적에

안전사고 저지를 뻔해서

(특히 죽거나 사람 중상입히거나 그런 거)

그거 가지고 골통쥐어박히거나

다리 걷어차인 적 있었음.

(물론 내 삼촌들하고 절친하게 지내는 아저씨들한테말임)
근데 그런문제로 얻어터진거는 불만을 가지지 않았음.

오히려 그런 거 있으면

담부터 신경 쓰게끔 바짝 쳐맞는 게 훨씬 낫다고 생각했음.

그리고 그런 것 덕분에 일을 더 안전하게 할수 있게 됐기도 했고.


내 생각이라 남들은 다를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