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google.co.kr/amp/s/amp.theguardian.com/world/2024/feb/09/ukraine-fresh-approach-battlefield-new-top-general-oleksandr-syrskyiUkraine needs fresh approach on battlefield, says new top generalOleksandr Syrskyi says ‘life and health’ of soldiers is army’s key asset in first statement as armed forces chiefwww.google.co.kr
https://twitter.com/PjotrSauer/status/1755960335918346733?t=GDFCYdqvNURdhLFsCU-3mg&s=19
시르스키가 총사령관직에 임명된 뒤, 러시아 언론에서 시르스키의 가족들이 아직 러시아에 살고 있다고 주장했음.
그리고 가디언지 기자(러시아를 전문으로 하는)가 러시아 언론의 주장이 사실이라는 것을 확인했다고 함.
시르스키의 가족(부모와 형제)은 아직 러시아에 살고 있으며, 심지어 친푸틴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함.
시르스키의 어머니와 형제는, 우러전을 지지하는 글 및 우크라이나 사람들이 네오나치 성향이라는 글에 '좋아요'를 자주 누르고 다닌다고.
러시아 언론이 시르스키의 형제를 찾아갔을때, 그의 형제는 '난 시르스키가 어디에 있는지도, 뭘 하고 사는지도 모른다구요. 우린 연락 안한지 오래되었어요'라고 답했다고 함.
전쟁의 아이러니함이란.....
사실 우크라이나인치고 러시아에 친척, 가족, 친구 없는사람 없고 러시아인치고 우크라이나에 친척, 가족, 친구 없는사람 거의 없다는 말도 있긴함... 러 국회의장 마트비옌코도 친척이 우크라이나에 있고
나중에 간첩으로 몰기 딱 좋네
저런게 의미있냐? 젤붕이나 애국노도 러시아에 친척 다 있는데
워낙 오래 섞여 살아서 별수없지 않나 싶은데
"이보세요! 길가던 사람 아무나 붙잡고 얘기해봐요, 사돈에 팔촌중에 월북한 사람 하느쯤은 나오게 되 있어요! 이, 남영동 무서운줄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