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3월
23년 4월
23년 6월
23년 11월(왼쪽은 RPG-7)
23년 12월
24년 1월
RPG-7과 다르게 RPG-16은 사진처럼 딱 맞게 탄두가 들어가는 물건이고 발사관 직경도 58mm로 더 큼(RPG-7은 40mm)
당연하게 무게와 길이도 RPG-7에 비해 더 나가기 때문에 발사관을 두 부분으로 나눠서 휴대할 수 있음
00년대에 사용이 중단된 걸로 추정되는 물건이 왜 다시 등판했는진 불분명하나 텔레그램에 우크라이나군 AFV 상대로 쓸 충분한 사거리를 가진 보병용 대전차 무기가 부족해서 RPG-16을 지급했다는 러시아군 게시물이 23년 12월에 올라오기도 했음
마지막으로 영상에서 74년에 나온 RPG-16 교범도 보여주길래 찾아봤는데 도저히 안 나와서 그냥 관심가는 부분만 캡처함
어차피 전차 못잡는거 사거리 더 높으니까 장땡인가ㅋㅋㅋ
RHA 300mm 관통력 크아아악
밤피르 같은건 넘 무거워서 그런감
장전 기준으로 RPG-29에 비해 한 6kg 더 가볍긴 함
진짜 별걸 다 끌고오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