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은 ’24년 현존전력성능극대화사업 ‘함정용 소형전자전장비-Ⅱ 성능개선’ 등 22개 사업을 선정 후, 이 중 11개 사업을 신속원과 업무위탁을 통해 계약 및 사업관리 업무를 전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위탁사업에는 약 54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신속원은 오는 2026년까지 ▲TICN 이동통신시스템 전투효율성 개선 ▲항해레이더(SPS-300K) 품질향상 ▲대포병탐지레이더(Arthur-K) 임무수행능력 및 안전성 향상 ▲TOD-III 전투효율성 및 편의성 개선 ▲대해상 발칸 전투효율성 개선 ▲MLS-I 통합기관감시제어장치 성능개선 ▲함정용 소형전자전장비-II 성능개선 ▲수상함 침로지시기 성능개선 ▲저고도레이더(FPS-303K) 전투효율성 개선 ▲P-3 시뮬레이터 성능개선 ▲TA-50 모의비행장비(SIM, CPT) 성능개선 등 11개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한다.
대해상 발칸은 혹시 무인화한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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