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동시기에 방영하던 전우에 비하면 전쟁보다는 김하늘, 소지섭, 윤계상 로맨스에 중점 두고


고증도 6.25당시 국군 전투복에 태극기 없었는데


제작자가 밴드오브브라더스에 나오는 미군들 옷에 성조기 달린 거 느낌하고 싶었다고 해서 까이고


심지어 전투복도 저때 거 아니라고 욕 먹고


이래저래 말 많았는데


지금 이렇게 보니까 또 추억이네


2010년대 감성 6.25 드라마


괜찮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