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10km에 폭 1km로 하는 다동선 선체에 항모와 보급함과 상륙함 및 병원선 기능도 합친 지원함요.

인도 태평양에서만 주 활동이니 수에즈나 파나마 염두할 필요도 없죠.

F35A를 비롯해서 이착륙만 되는 고정익 항공기들이 얼마든지 이착함되는 크기이니 미공군과 한국공군이 이착함훈련도 가능하고 현재 한국공군의 F35A 수용 포화도 대체가능하다고 봅니다.

뭐 비용이 문제이겠지만요.

미국 끌어들여서 핵추진 가능하다면 돈이 적게 들어갈 수 있겠죠.

혹 핵추진 아니더라도 재래식으로도 고속 전개 가능하다면 한국군은 2자리에서 3자리수를 인도 태평양에 미해군 사전배치전단과 같이 운용할 기회를 얻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