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억지력 향상에 무엇인 필요한가’라는 질문에는 “현재 공중 감시·정찰(ISR) 자산이 필요한 것보다 적다”고 말했다. 또 “한반도에 배치된 전력과 역내 전진 배치된 전력은 북한에 대한 가장 큰 억제 효과를 낸다”면서 역내 주둔 미군의 증원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냈다. 또 ‘한국의 자체적인 국방비 지출이 적절하느냐’는 물음에 “한국은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방비 지출이 동맹·파트너국 중 최고 수준”이라며 한국의 공동 방위태세를 높이 평가했다.

파파로 후보자는 청문회에서 “북한의 핵 역량 강화를 막으려면 미 전략군과 함께 하는 확장억제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40202/123359911/1



공중 감시/정찰자산, 미 전략군과 함께하는 확장억제.

이건 항공모함이다

뭐? 조기경보기랑 현무 말하는거 아니냐고?

항공모함 감수성이 부족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