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로터 4개로 증가
트윈 터보샤프트 엔진으로 변경
기어박스 30분 드라이런(?) 능력
디지털 조종석 (자동조종 기능)
미사일 경보장치, 채프
순항속도 약 224km/h
최대이륙중량 약 5,500kg
최대항속거리 약 660km
제자리비행고도 2,500m
'UH-1을 대체하는데 같은 파생형으로 대체한다니 말도 안 된다!' 라고 생각할 줄 알았는데
'원본이 다재다능하고 신뢰성 있으며, 생존성과 조종편의성도 높아졌고 그럼 재난구조 임무도 더 잘 뛸테니까 좋다' 라는 반응들이네
소수의 유튜브 댓글 정도만 봐서 그렇게 느낀 걸 수도 있긴 한데, 사업 목표가 UH-1J를 최신형으로 대체하는 게 아니라서 그런가.
앞으로 약 8년 동안 총 150대 생산 예정..
130을 130으로 60을 60으로 대체하는 시대라 저정도면 다른헬기 맞는듯?
저정도면 다른 기종이 맞기도 하고, 일본이 원래 안전하고 보수적인 선택을 좋아함
쟤네 기만체 다시 넣었나? 예에전에 초호기 1~2기만 나왔던 시절엔 프로토타입에만 생존성 장치가 달려있고 롤아웃 1호기에선 빠져있어서 뭐지 했는데 일시적인거였나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