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총대메고 신용보장 한 다음에 들어가는 거 아님?


설마 들어가는 기업들이 모든 리스크 떠안고 할 것 같진 않은데...


거진 6~700조는 가볍게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우크라 재건 사업이고


상환도 수십년 걸릴 수 있고, 재건사업 비용을 확실하게 회수 가능하다는 보장도 없잖아?


지금 금리도 미친 수준인데, 재건사업 참가해서 수십년간 회수할 수 있을거라 예상하는


이익과 실패시 리스크의 기회비용이 정말 최소한도로 잡아도 미국 국채 구매보다 이윤이 커야하지 않음?


그러니 당연히 누군가가 재건사업 참가하는 기업들에게 리스크를 최소화 시킬 수 있는 무언가를 제공해야 할 것 같아서 ㅇㅇ..


진짜 경제 하나도 모르고, 그냥 집에서 짱구만 굴리며 생각해본거라...


혹시 아는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