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커 칼슨이 푸틴 인터뷰한거 봤는데,


미친놈이란걸 정신이 훼까닥한 상태라고 본다면,


푸틴은 최소한 미친놈인거 같진 않음.. 논리적으로 말은 잘 하드라

(푸틴의 전쟁 명분 논리가 맞다는게 아니고, 설명은 그럴듯 하게 하려고함)


서방에서 걱정하는것 처럼 핵 날려서 지구 멸망시킬 또라이 같아보이진 않았고,


지가 원하는(우크라이나 영토) 것을 얻기위해, 여러가지 명분(구실)들은 좀 준비한거 같음.

(근데 프로파간다같은게 많아서, 러시아의 일방적인 주장인면이 큼)


한가지 재밌던 점은, 푸틴이 서방(나토, CIA)의 반러시아 공작에 대한 피해망상은 좀 심힌거 같은데, 나 로서는 이게 진짜 있었던 일들인지 모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