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1900년대에 이미 만주지역 인구 추정 1600만이 나와요...1대전은 지나야 질소비료 대량 공급이 될텐데, 1930년대에 이미 거기 인구 2천만 후반 찍었다고 알고 있음...
'똥땅' <-- '레드팀'급 보면 의심부터 해야할 용어임. 단어 나온곳이 아스퍼거 좆문가들 천지인 역설겜 팬덤이라 그 용어를 진지하게 게임과 관련없는 주제에서 쓰고 있는놈 만나면 진짜 벽에다 대고 얘기하는 느낌 받을때가 많음
토질 7등급 미만땅을 우린 똥땅이라 부르기로 했어요
철도로 식량 운송이 쉬워짐. 실제 1945년 이전 만주의 농업 생산량은 별볼일 없었음
만주에 철길 깔리는게 19세기말인데, 이미 20세기 초에 1600만이 추정된다니까... 그리고 먹고살기 힘드니까 처녀지 찾아 만주로 떠난 이민자들인데, 농사 안되어서 쌀 사먹어야하면 뭐 하면서 돈 벌어 쌀 사먹음?
19세기 말에 깔렸으니 20세기 초에 그만큼 인구 불어난거지 당연한 소릴 하노
비료없이 상업적 농사가 가능한 땅이 지구상에 어디있어..?
그것을 실제로 한게 미국, 프랑스, 러시아 아님?
우크라 흑토는 가능하지 않을까??
아니, 비료없인 농사가 불가능한 똥땅이라고 해서... 그럼 똥땅 아닌 땅이 지구에 얼마나 있나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