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말이 되는거 같네
개 뜬금포라 뭔소리간 했는데 칠면조가 나름 돌파구 찾고 있는 과정이었나 보네
엔진 바꾸면 설계 갈아엎어야 할텐데
쟤들 하는짓보면 지금 목업이 의미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이상한 공정이라서 형상 바꾼 목업 또 만들어 오지 않을까
어차피 설계랄게 있으까
우크라도 80년대에 이미 tit 1400+ 급 소재, 냉각기술은 있었고 엔진 개발 경험도 풍부하니 돈만 해결되면 414급 엔진은 개발 가능할 것같긴 한데, 그 이상은 90년대부터 우크라 좆박은거 고려하면 기술이 없을 것같은데..
알타이 개발사를 보면 쟤들은 어떻게든 IP 사와서 수출가능으로 만드는게 목표같은데 엔진은 하다 하다 안되서 걍 한국에서 사왔던거고 칸을 개발하는 과정도 비슷한거 아닐까 싶음. 추측이지만 엔진 IP 준다는게 우크라이나 밖에 없었다 일 수도?
엔진 바꾸면 설계 갈아엎어야 할텐데
쟤들 하는짓보면 지금 목업이 의미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이상한 공정이라서 형상 바꾼 목업 또 만들어 오지 않을까
어차피 설계랄게 있으까
우크라도 80년대에 이미 tit 1400+ 급 소재, 냉각기술은 있었고 엔진 개발 경험도 풍부하니 돈만 해결되면 414급 엔진은 개발 가능할 것같긴 한데, 그 이상은 90년대부터 우크라 좆박은거 고려하면 기술이 없을 것같은데..
알타이 개발사를 보면 쟤들은 어떻게든 IP 사와서 수출가능으로 만드는게 목표같은데 엔진은 하다 하다 안되서 걍 한국에서 사왔던거고 칸을 개발하는 과정도 비슷한거 아닐까 싶음. 추측이지만 엔진 IP 준다는게 우크라이나 밖에 없었다 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