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정의가 지고 악이 이기는거 보면 


기분이 너무 더러웠음 


예를들면 동내 일진이 약한애들 때리면  선생님한테 말해도 처벌을 제대로 안받는다던지 


그런거보면 기분이 하루종일 ㅈ같고 우울했음


우크라이나 상황이 그런 상황같아서 기분이 너무 더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