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비가역적으로 확립된 민족 정체성을 일개 범부가 바꿀 수 있다고? 그걸 주장하는 건 간첩이 아닐까?
그들은 영구 분단을 획책하는 간첩이다.
간첩들 많구나. 역시나
댓글 5
민족이라는 거 자체가 가변적인데, 무슨
익명(adcb1775)2024-02-16 10:39
답글
민족 정체성이 비가역적인 과정을 거쳐 확립되는데 그걸 바꾸는 방향을 생각해봐야지. 가능한 방향이 있고 거의 불가능한 방향이 있다. 넌 말장난을 하고 있을 뿐이야.
익명(58.124)2024-02-16 10:40
답글
엄
익명(adcb1775)2024-02-16 10:41
? 중근세 섬동네에서 사실상 독립된 나라로 살아가던 놈들이 그 동네 전제군주에 정복돼서 하나로 흡수된 것들이 다 그 과정 아님?
남이라고 생각하던 놈들한테 박살나서 하나로 흡수되기?
ㅇㅇ 1(112.171)2024-02-16 10:45
답글
당장 체첸 놈들만 해도 이제 아무나 붙잡고 물어보면 자기들 러시아인이라고 할걸?
막 태어난 어린 애들은 그 사실로 분개하지도 않을 거고.
그대로 시간 좀 지나면 민족 정체성 갈아 끼워지는 거지 뭐
남 얘기도 아닌게 우리만 해도 일제강점기 10년만 길었어도 분리 안 됐을 거다 얘기 나오는 마당임
어린 애들은 왜 전쟁 졌는데 어른들이 좋아하는지 이해 못 했다고 하는 판이었으니까
민족이라는 거 자체가 가변적인데, 무슨
민족 정체성이 비가역적인 과정을 거쳐 확립되는데 그걸 바꾸는 방향을 생각해봐야지. 가능한 방향이 있고 거의 불가능한 방향이 있다. 넌 말장난을 하고 있을 뿐이야.
엄
? 중근세 섬동네에서 사실상 독립된 나라로 살아가던 놈들이 그 동네 전제군주에 정복돼서 하나로 흡수된 것들이 다 그 과정 아님? 남이라고 생각하던 놈들한테 박살나서 하나로 흡수되기?
당장 체첸 놈들만 해도 이제 아무나 붙잡고 물어보면 자기들 러시아인이라고 할걸? 막 태어난 어린 애들은 그 사실로 분개하지도 않을 거고. 그대로 시간 좀 지나면 민족 정체성 갈아 끼워지는 거지 뭐 남 얘기도 아닌게 우리만 해도 일제강점기 10년만 길었어도 분리 안 됐을 거다 얘기 나오는 마당임 어린 애들은 왜 전쟁 졌는데 어른들이 좋아하는지 이해 못 했다고 하는 판이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