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실에서 뭐가 나오면 그 기술로 만든 제품이 양산되면서 상용화 되는데 짧아야 5년 길면 10년 이상 걸린다 그래서 논문 지표와 현실의 괴리가 생기는 거 당장 저 호주 자료도 미래의 산업 경쟁력을 나타내는 거라고 보고서에서 그럼 - dc official App
그게 아니라 논문은 시장에서 평가받을 필요없이 복붙 양산이 가능한데 실제 시장에서 상용화 시키는 기술은 시장 평가를 받으니까 차이가 드러나는거지
중국 논문은 검증없이 지들끼리 인용 하면 인용횟수 올라가는거고 그걸 실제 시장에서 팔아먹을때가 되면 안팔리니까 빅테크 기업 다 미국이 먹는거고
맞음 반도체 논문만 보면 중국은 반도체로 이미 세계 지배하고 있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