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에서는 아웅산 수지 문제가 더 커보이는데 실제로는 내전이 계속 진행 중인 상태임. 아웅산 수지도 따지고 보면 민주화가 문제가 아니라   내전을 끝낼만한 인물이 아웅산 수지밖에 없는거임. 아웅산이 미얀마 연방제의 상징같은 인물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