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직전 탈북해서 온 탈북자가 내륙 사는 친척이랑 남한 이야기하다가 남한 잘산다니 남조선이 잘신다니 거짓말하지 말라 이런 소리 들었다는 증언 같은거 여럿 있더만. - dc official App
그건 케바케 아닐까 잘사는지 아는데 괜히 말 잘못했다가 탄광갈수도 있으니까 모르는척 핬을수도
탈북자들 증언에서 평성처럼 이름난 도시 아닌 이상 내륙지역이 한국 경제수준에 대한 정보 별로 없다는건 공통적으로 나옴.
아직도 소달구지랑 목탄차 굴리는 나라인데 그럴만 하다 봄
내 눈을 사세요를 진심으로 믿는다면..
평북 산간지대나 자강도 양강도 내륙지역 쪽은 특히 그럴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