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기준으로 완편 보병여단이 2300여명이고 상급부대 자산 배속받아서 여단전투단 구성하면 2700정도인데 5천이 사상자면 사단 방어정면이 그대로 붕괴된 거라 군단예비대가 진즉에 투입되어야하는 수준임(약간 핀트 엇나가긴 했는데 사단 방어정면 붕괴하는 CMPX에서도 이정도 사상자 가정은 잘 안 함)
아무리 우리랑 러시아랑 편제 다르다곤 해도 사상자가 5천이면 적 대규모 예비대가 투입되는게 관측되어야함 뭐 러시아 예비대가 이미 들어왔는데 내가 헛소리하는 거면 미안
아무리 우리랑 러시아랑 편제 다르다곤 해도 사상자가 5천이면 적 대규모 예비대가 투입되는게 관측되어야함 뭐 러시아 예비대가 이미 들어왔는데 내가 헛소리하는 거면 미안
그냥 패배 분위기 덮어야 하니까 선전거리 하나 잡아서 나팔부는거로 걸러봐야
루시들은 언데드라도 부리나보지...
자못 골계스러운 광경이군
거기 있던 애들이 원래 DPR 3여단(과거 3연대) 놈들이랑 150 MRD였는데 걔네들 갈려서 후방에 동원병 받으러 가고 나머지인 1, 30, 114, 74 MRB가 들어왔음. 이 중 1여단은 도네츠크 1군단 소속이었고 30이랑 114, 74여단은 150사단 갈리고 나서 들어온 애들임.
러시아군은 여단이랑 사단들 투입하는 모습이 전방에 밀어넣고 갈리면 내다버리고 새로운 여단이랑 사단 투입해버리고 원래 있던 애들은 아예 재조직하듯 탄창 갈아끼는 식으로 운용하고 있어서 우리들이 보면 존내 희한한 모습으로 운용함
저기서 빠진 애들도 있는데 뒤로 빠진놈들중엔 20MRD랑 21MRB도 포함임. 쟤네 공세 초기에 무턱대고 집어넣었다가 큰 피해 보고 아작났었음. 12월 이후로 빠지더라고